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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맥(중풍예방수술)클리닉

목에 있는 경동맥은 뇌로 동맥의 피를 공급하는 가장 중요한 혈관이다. 한국인의 식생활 양상이 서구화됨에 따라 중풍(뇌졸중)의 원인이 우리나라에서도 뇌출혈보다는 동맥내의 동맥경화성 벽이 좁아지고 찌거기가 떠내려가 뇌혈관을 막는 뇌경색이 중요한 원인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경동맥 내부에서 제거한 중풍의 원인인 동맥경화찌거기와 동맥벽

진단

우선적으로 신경과에서 종합적인 진단을 하며 진단을 위해서는 초음파검사로 일차 위험 정도를 확인 할 수 가 있다. 특히 고위험군은 60세이상, 고혈압, 당뇨병, 심장질환, 고지혈증등이 있는 경우에 해당 된다. 여기서 병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MRI, 혈관촬영술 등 보다 정확한 방법으로 진단하게 된다.

◀ 혈관 촬영 : 염주모양으로 좁아진 경동맥을 옆에서 본 사진

치료

01. 수술(경동맥 내막절제술) : 이미 미국, 유럽에서는 가장 흔한 혈관외과 분야의 수술이 될만큼 그 효과와 결과가 판명된 정통적이 방법으로 동맥이 70% 이상 좁아져 있을 경우에는 약만 복용하고 기다리는 것 보다는 훨씬 더 중풍이 발생한 위험을 낮추는 방법이다. 그러나 수술적 경험이 풍부한 의사에게 수술하는 것이 좋은 결과를 위하여서는 중요하다.

수술 동안에 머리에 피를 통하는 관을 장치하고 동맥내부의 좁아진 부분을 제거하는 경동맥내막 절제수술 장면

02. 스텐트 삽입 : 최근에 시도되는 방법으로 수술대신에 스텐트라는 금속 물질을 좁아진 혈관내에 삽입함으로서 찌거기를 안정화 시키고 좁아진 동맥을 넓히는 방법으로 향후 중요한 치료법으로 자리잡아 갈것으로 예상된다

수술하지 않고 스텐트를 삽입한후 넓어진 경동맥 사진